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포토]10일차 접어든 개표소 봉쇄 시위 '당일투표 수개표' 피켓 들고
[포토]개표소 봉쇄 시위 열흘째 참가자들은 여전
[포토]휘발류 4주 연속 소폭 하락
[포토]구윤철 부총리 주재,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포토]2026년 하반기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발표하는 오유경 식약처장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서울시가 청계천에서 진행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시민들이 청계천 물가에 앉아 독서를 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과 청계천, 서울광장 세 곳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초)로 나눠 운영하되,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 야간 프로그램 위주로 펼쳐진다고 밝혔다.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서울시가 청계천에서 진행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시민들이 청계천 물가에 앉아 독서를 하고 있다. 청둥오리가 한가로이 청계천 도서관에서 헤엄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과 청계천, 서울광장 세 곳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초)로 나눠 운영하되,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 야간 프로그램 위주로 펼쳐진다고 밝혔다.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서울시가 청계천에서 진행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엄마가 청계천 물가에 앉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과 청계천, 서울광장 세 곳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초)로 나눠 운영하되,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 야간 프로그램 위주로 펼쳐진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2025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 연등으로 가득차 있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앞마당에 연등으로 가득차 있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2025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2025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석가의 어머니인 마야부인 행렬 축제가 열리고 있다.
부처님 오신날을 8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2025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시민들이 대형 캔퍼스에 연꽃, 석가모니 등 그림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