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왼, 대마초 흡입 비판 누리꾼에 "모범시민 납셨네"
래퍼 오왼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된 가운데, 비판의 목소리를 낸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19일 채널A '뉴스A'는 나플라와 루피, 오왼, 블루, 영웨스트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나플라, 루피와 같은 소속사 래퍼의 마약 혐의를 수사하던 경찰이 소속사를 압수수색했다. 조사 결과 나플라와 루피의 모발·소변 등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검출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