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1
"당장 내일 쓸 콩이 없다"…수입콩 공급난에 멈춰 서는 전국 두부 공장
불황 터널 뚫은 한샘의 독주…‘3대 체질개선’으로 시장 지배력 키운다
[혁신성장기업]'인공태양' 나른 신조로지텍, 中 컨테이너 독점 깬다’
‘증여세 미납’ 고개 숙인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CBAM·배달앱 현장 해법 집중”
"매출의 20%가 플랫폼 몫"…중소기업·소상공인 비용 부담 폭등
그간의 기업과 전통시장 간의 물품구매 등의 일방적 상생이 아닌 그간의 방식을 탈피해 기업이 가진 자원과 재능을 전통시장에 공유하고 전통시장은 기업의 성장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원하는 상생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경기도 수원 영동시장에서 '우리동네 1사-1시장 협약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1사-1시장 협력 프로젝트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상생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관심 있는 기업과 대학..
중대재해처벌법은 명확성의 원칙, 과잉금지의 원칙 등 헌법원칙과 안전원리에 배치되는 부분이 많아 수사기관의 자의적 법집행이 우려되고 재해예방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대대적으로 정비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개선·산재예방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1일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헌법소원심판 청구에..
중소기업계와 진주시, 진주 케이(K) 기업가정신재단과 케이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진주시, 진주 케이 기업가정신재단과 공동으로 '케이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진주는 우리나라 4대 글로벌 기업의 창업주들이(LG 구인회·GS 허만정·삼성 이병철·효성 조홍제) 진주 지수초등학교 출신이라 케이 기업가정신의 근원지로 알려져 최근 '..
공공조달 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공공조달형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김재현 공공재정전략연구소장은 현행 국가계약법상 계약금액조정제도의 실효성에 대해 분석하고 민간시장에 도입된 납품대금 연동제를 공공 조달시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중소기업계가 협력사 지원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세메스가 반도체 업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체질 개선에 동참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6일 세메스와 '2024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년 연속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세메스는 ESG 전담 협의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생..
한·아세안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정책협력이 강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ACCMSME)와 '제8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SEAN Coordinating Committee on Micro/SMEs)는 아세안 지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정책 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한·아세..
정부가 인공지능(AI)·바이오 등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시드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일관 지원하는 '창업버스(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창업-BuS)'을 추진한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는 5개 센터(경기·인천·충북·울산·광주)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 전국 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업버스 프로그램의 차별화 지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우선 지역 딥..
한·일 스타트업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일본 도쿄 경제산업성 청사에서 경제산업성과 국장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대화는 9일부터 11일까지 오영주 중기부 장관의 방일과 연계해 중기부에서 일본 경제산업성 측에 중소기업·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관련 국장급 정책 대화 개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중기부는 최근 중소·벤처기업의 일본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양국 정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약정서 용어, 연동약정서 작성요령·연동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구매담당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납품대금 연동제 활용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들의 제도 활용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납품대금 연동제 법적 의무사항 △연동 약정서 기재방법 △연동 약정 체결 점검사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상담해주고 해결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전문가들과 함께 '소상공인 경영고민 현장 클리닉'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주간 행사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기업·소상공인 자영업자 약 300명이 참석해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하는 법률 분쟁 솔루션' 강연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하면서 자주 겪게 되는..
중소기업계·가구·생활용품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고객 니즈 공략에 나섰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4일 서울 양천구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1년에 딱 한번! 슈퍼 원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살맛나는 행복쇼핑 5월 동행축제'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5일 진행된다. 프로모션 당일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은 한정특가 이벤트, 폭탄 세일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와 함..
한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으로 13억267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45억원1774만원으로 3.3%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7억269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한솔그룹 관계자는 "한솔홀딩스 상표사용수익·배당수익 감소와 연결 자회사 실적 부진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부진했다"며 "한솔제지 실적 개선 영..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온라인 수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기중앙회는 13일 서울본부세관과 서울 여의도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이커머스의 국내시장 진출로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대되고 가운데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6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서울본부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서울과 대전에서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현장적용 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의 사업개요, 지원내용, 신청자격, 접수·평가일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중소기업계는 제36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제22대 국회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주제로 '중소기업 입법과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기본법에서 정한 법정 주간이다.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이날 "한국경제의 근간인 771만 중소기업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