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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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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컴업(COMEUP)'의 올해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최 하에 2019년 글로벌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행사로 개편된 후 2022년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해 왔다. 올해 컴업은 주관기관 공모를 새롭게 진행했으며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VC협회 3개사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올해 컴업 운영은 △코리아..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해 11월 1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으로 명칭을 바꿨다. 1995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출범한 지 30여 년 만이다. '간판'을 바꿔 달 만큼 기능과 역할도 커졌다. 특히 요즘처럼 글로벌 경기와 내수가 부진할 때는 더 큰 역할을 요구받는다. 새 이름을 내건 한유원은 올해 어떤 사업에 중점을 둘까. 지난 4일 서울 목동사옥에서 만난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1995년 설립된 한유원은 정책 고객과 사업영..
메인비즈협회는 7일 한국산업기술협회와 서울 금천구에 있는 한국산업기술협회에서 '중소기업 경영혁신·산업 기술혁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기술 개발 지원 △기업 교육·인력 양성 △정부 정책 지원·제도 개선 △네트워크·협력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스마트..
중소벤처기업부는 산학협력기능, 보유기술, 전문인력, 장비 등 기관역량을 바탕으로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특화역량 BI' 41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특화역량 BI 프로그램은 작년 신설된 사업으로 창업보육센터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게 단순히 입주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창업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초기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년 선정된 특화역량..
"중소기업유통센터라는 명칭이 민간 영역으로 간주돼 판로지원 공공 기관으로의 공신력과 위상이 부족하다는 대내외 시각이 존재해 기관명 변경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작년 11월 1일부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으로 기관 명칭을 변경했다. 한유원은 1995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설립 초기에는 중소벤처기업 제품 판매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한 단일 사업만 운영했지만 △중소벤처기업 마케..
바디프랜드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신규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강남 개포 라운지는 인근 신축 8개 대단지에 거주하는 2만 세대 이상의 수요를 아우르는 입지로서 단지 한 가운데 위치해 지역 주민들이 도보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라운지에 방문한 고객들은 바디프랜드 최신 헬스케어로봇과 의료기기, 마사지소파, 라클라우드와 정수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은 제 80회 식목일을 맞아 전남 담양군에 있는 남부마을의 화단 조성 사업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남부마을에서 추진 중인 화단 가꾸기 사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한솔페이퍼텍 임직원과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소나무를 식재했다.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은 "한솔페이퍼텍의 지원 덕분에 마을이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휴롬은 신제품 착즙기 'P410'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수상하며 제품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고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작을 선..
이브자리가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동대문구 구민회관 정원에서 열린 '동대문구 제80회 식목행사'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국내 산림탄소상쇄 1호 기업이자 49년간 동대문구와 성장한 향토기업으로서 동대문구의 2050 탄소중립도시 목표 실현을 향한 노력에 기여하고자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동대문구민회관 정원에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속 쉼을 위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날 이브자리의 수목..
이노비즈협회는 '2025년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물류, 공급망, 마케팅, 고객관리 등 서비스업 전반에 접목해 업무 생산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020년부터 주관하고 있으며 협회는 작년..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스케일업 팁스(일반형) 기업 지원계획'을 공고한다고 7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본격적인 성장단계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사로부터 1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면 정부가 R&D(연구개발)를 3년간 최대 12억원까지 지원하고 후속투자 유치 등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는 모태펀드에서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최대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업지원 계획에 포함된 주요..
'3월 미리 온(ON) 동행축제'에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통해 1319억원의 직접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온누리상품권은 1816억원이 판매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3월 미리 온(On) 동행축제 실적'을 발표했다. 5월 동행축제에 앞서 개최한 이번 축제는 신학기·봄맞이 온(ON)라인 중심 소비촉진 행사로 내수 진작과 중소기업·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중소벤처기업부는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와 7일부터 지역상권활력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초지자체·주관기관(상권기획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상권활력지원은 지난해 발표된 인구 감소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원방안 후속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구 감소·관심지역 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민간이 기획한 상권발전전략을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하는 정책이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과 쇠퇴상권..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유형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모범 경영(베스트 프랙티스) 확산을 위해 '공동사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5월 30일까지이며 공모 분야는 △우수모델 확대·심화 △새로운 공동사업 모델 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협동조합, 일반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공동사업 유형별 비즈니스 모델 △기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4일 "최근 한국경제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에 더해 급격한 인구감소로 1% 저성장이 고착화되면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혁신강국 어떻게 만들 것인가'란 주제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맥킨지는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고 한국경제 성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