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여제' 현정화 감독, 당진시 명예시민 됐다
'탁구여제' 현정화 감독이 지난 19일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21일 당진시에 따르면 2012년 제정된 '당진시 명예시민패 수여 조례'에 따라 시정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정 발전을 위해 협조하는 타 지역 출신 인사, 당진시 출향 인사, 외국인 등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다. 현정화 감독은 1985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해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