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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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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인증서 받아
서산시,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16억5000만원 확보
서산시, 도시 상습 침수 막는다…하수도 정비 '국비 572억원 확보'
당진시, 우강면 의료 공백 해소 앞장…민관 협력 진료 시범사업 추진
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안정적인 농촌인력망 구축 박차
현대트랜시스가 생산시설이 위치한 서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오는 12일 서산시 석림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주민화합DAY'에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석림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민화합DAY는 석림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먹거리를 나누고 재능기부 공연 등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다. 현대트랜시스 비즈니스지원실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10일 당진시청 인근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제철소에 따르면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캠페인은 최근 설치된 '디지털 LED 신호등'을 알리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제철의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지역 내 도로 안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지난 8일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충청남도 최초..
충남 서산시가 대산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이 전반적인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5년 착수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산읍 대산리 91-13번지 일원 1만 223㎡에 조성될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추진 현황과 조성계획을 설명했다. 신 과장은 "올해 안에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서산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마쳤다"..
충남 서산시는 이달부터 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시 공무원 74명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탄력적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해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는 취지다. 이들은 주 40시간 근무를 유지하며 주 4일만 출근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통해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집약 근무를 통해 주 4일은 10시간씩 근무하고..
충남 서산시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책임질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이 충청남도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청신호가 켜졌다. 박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사 건립사업이 충청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로 건립될 시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위치하고 연면적 3만8262㎡, 사업비 1673억 원의 규모로 본청과 의회, 민원동, 직장어린..
충남 서산시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산림 내 불법 훼손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별단속은 7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운영되며, 산림 분야 특별사법경찰과 관계 공무원이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면밀한 단속 활동을 추진한다. 단속은 불법 산림 훼손이 의심되는 곳을 항공사진 비교 등을 통해 특정하고 단속반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단속반을 통해 △무허가 산지 형질..
민선8기 반환점을 돈 태안군이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전략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태안군에 따르면 군청 중 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2025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갖고 195건의 신규업무와 250건의 보완·발전 업무 등 총 445건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대형 SOC 사업들의 마무리 및 조속한 운영 정상화와 군 역점·대형..
지난 6일 서산천수만 모래톱에서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겨울 철새인 기러기류가 먹이활동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10월로 접어들며 기러기류의 개체 수는 5만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이후철 기자
충남 당진시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합덕제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덕역 개통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 편'을 녹화한다고 7일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으로, 예심은 10월 20일 오후 1시부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네이버 폼(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민, 당진시에 있는 직장인·학생이면 누..
충남 서산시는 해미읍성 일원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4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2 - 지혜의 성, 해미읍성에서 만나는 지혜문화축제'를 주제로 총 3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번 축제는 역대 최대인 27만여 명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축제는 축성 600년의 역사를 지닌 해미읍성에서 선조들의 지혜를 재해석해 △자연 활용의..
충남 서산시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시책들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추진한 우수사례들을 평가한다. 평가 분야는 △지방 물가 안정 △지방소멸 대응 △지역 청년 지원 △지역기업 육성 등 7개이며, 시는 지방..
충남 태안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간판개선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며 지난 4일 행안부 공모 발표 결과 '태안읍 독샘로 간판개선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8000만 원을 확보, 총 사업비 4억 3000만 원을 투입해 내년도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판개선 사업은 지역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주민협의회와 지자체가 협력해 기존의 노후되고 무질서하게 설치된 간..
충남 서산시 해미읍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지난 5일 진행된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후철 기자
지난 3일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린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체험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산해미읍성 인근 상인과 주민 참여로 처음 열린 거리 푸드코트 '해미해피데이'에 관광객들이 몰려 각종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서산시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아우르는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축제는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 총 36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메인무대에서는 아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브레드 이발소가 4일, 로포카폴 리가 5일 각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대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