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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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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레오 14세 교황에 솔뫼성지 방문 공식 요청
서산시,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16억5000만원 확보
서산시, 도시 상습 침수 막는다…하수도 정비 '국비 572억원 확보'
당진시, 우강면 의료 공백 해소 앞장…민관 협력 진료 시범사업 추진
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안정적인 농촌인력망 구축 박차
충남 태안군은 지난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15년도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태안군은 2015년도 보조금을 지원 받고자 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와 단체소개서, 지원사업 추진계획서 등을 작성해 사업관련 부서로 내달 2일까지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지원대상 단체는 영리가 아닌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군 단위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군에서 권장하는..
“파충류는 징그럽거나 무서운 대상이 아니에요. 사람과 공존해야 할 소중한 친구죠.” 충남 서산에 파충류 전시관을 여는 스무살 청년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서산시 잠홍동에 있는 제이렙타일 조성민 대표(20)다. 제이렙타일은 국내에 몇 안되는 대규모 파충류 전시관이며 연면적 500여㎡로 1층은 파충류 전시관으로 2층은 어린이들이 파충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1층 전시관에는 파충류를 비롯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서산 해미읍성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25일 서산시에 따르면 해미읍성에는 교황 방문 이후 평일 1000여명, 주말 5000여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히 찾아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늘어난 것이다. 해미읍성 방문객이 이 같이 늘어난 것은 교황 방문에 따른 인지도 상승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7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해미읍성에서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미..
새누리당 김제식(서산·태안)의원이 지난 21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새누리당 중앙윤리위원회 ‘윤리관’으로 선임됐다. ‘윤리관’은 윤리위원회에 회부되는 △비위당원 징계심의 △포상심의 등 당내 윤리 관련 업무에 대해 중앙당 기획조정국 심사팀을 진두지휘하여 조사를 전담하며 윤리위원장의 추천과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대표최고위원이 임명한다. 초선의원인 김제식 의원에게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것에 대해 김 의원은 “당이..
충남 태안군은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이 내년부터 대폭 강화되고 보조금 운용 방향이 확 바뀔 것으로 예상했다. 24일 태안군에 따르면 군청 대강당에서 지난 22일 김진환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해 민간단체 회계책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예산학교’를 열고 내년부터 달라지는 보조금 지원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예산학교는 군 재정운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방보조금 집행의 중요성과 올바른 집행방..
충남 서산시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과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4일 서산시에 따르면 방문단은 지난 22일부터 3일간 중국 산둥성(山東省) 지난시(濟南市)에서 열린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박람회는 중국 15개 성을 비롯해 세계 30개 국가에서 8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시는 대산항과 중국 롱청시(榮成市) 룡얜항 간의 국제여객선 취항과 지역..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서산 해미읍성에 좀처럼 보기 힘든 토란꽃이 활짝 폈다. 21일 서산시에 따르면 토란꽃이 핀 곳은 해미읍성 민속가옥 내 텃밭으로 현재 개화한 네송이 외에도 앞으로 다섯 송이가 더 필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100년 만에 한 번 핀다는 토란꽃이 교황 방문 후에 바로 꽃을 피운 것은 신기한 일”이라며 “교황 방문을 기념해 하늘이 축복을 내려 주는 것 아니냐”며 크게 반겼다. 해미읍성을 찾..
태안반도 꽃게잡이 어선들이 두 달간의 금어기를 끝내고 21일부터 출어에 나선다. 충남 태안군내 근흥면 신진도·채석포·안면읍 백사장항 등 꽃게 산지로 유명한 항·포구 어민들은 한 달여 전부터 꽃게 조업에 나서기 위해 통발과 그물을 손질하는 등 바쁜 일손을 놀리며 만선에 대한 기대를 해 왔다. 어민뿐 아니라 항·포구 주변 횟집 및 상가와 펜션 등 숙박업을 운영하는 주민들까지도 가을 꽃게잡이에 대한 기대에 잔뜩 부푼 분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서산 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가 세계적인 순교 성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18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해미읍성에는 4만1000여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교황이 집전하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가 진행됐다. 전날 오전에는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렸지만, 비가 잦아들면서 교황을 보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해미읍성 안에는 23개국 6000여명의 가톨릭 청년을 비롯해..
충남 서산시청 앞 분수대가 시민들의 문화·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청 앞 분수대는 평일 500여명, 주말 10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으면서 휴식과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있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름 16m의 원형 바닥분수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활용됐다. 스탠드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야외 문화예술공간에서는 매주 금요일 다양..
이완섭 서산시장은 18일 “해미순교성지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서산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자” 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은 서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교황이 위로와 평화의 기도를 올린 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는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만큼 앞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올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오전 서산시 해미면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량을 이용해 해미순교성지로 이동하면서 환영나온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서 지난 16일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에 참가 중인 23개국 6000여명의 젊은이들이 ‘한국 순교자의 길을 따라서’라는 주제로 한서대학교에서 해미읍성까지 5Km 구간에서 도보순례를 했다.
충남 태안군은 올해 벼 첫 수확이 이뤄져 농민이 수확의 기쁨에 흠뻑 잠겨있다.
충남 서산시는 17일 해미순교성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모형도를 선물했다. 조선 태조 4년(1395년)에 제작된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세계에서 두 번째 오래된 천문도로 1467개의 별을 밝기에 따라 크기를 다르게 새겨 넣은 과학적인 천문도다. 서산 출신 천문학자 금헌 류방택(柳方澤)선생의 천문 계산에 기초해 권근, 설경수 등 11명의 학자에 의해 제작됐다. 가로 5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