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뜸부기 쌀 5.5톤 몽골 첫 수출 길 올라
충남 서산시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이 몽골에 첫 수출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산농협에서 가공한 5.5톤의 뜸부기 쌀이 몽골무역 전문업체인 양촌(대표 김학재)을 통해 30일 인천항에서 선적되며, 다음 달 4일 몽골에 도착, 수도 울란바토르 이마트 등에 입점해, 현지인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시는 서산 뜸부기 쌀은 미국, 호주, 과테말라, 두바이, 가나 등 세계 각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이번 몽골 수출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