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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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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16억5000만원 확보
서산시, 도시 상습 침수 막는다…하수도 정비 '국비 572억원 확보'
당진시, 우강면 의료 공백 해소 앞장…민관 협력 진료 시범사업 추진
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안정적인 농촌인력망 구축 박차
충남 당진시가 질소산화물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기존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 설치할 경우 용량에 따라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저녹스 버너란 보일러에서 연소하는 불꽃에 작은 보조 불꽃을 붙여 새는 가스를 잡아 효율을 높여주는 버너로 환경오염 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의 배출을 줄이고 가스 소모를 줄여 경제적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지역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과 △비영리법인 및 단체..
충남 서산수협 태안 안흥판매사업소가 꽃게 위판 시 사용되는 용기의 중량을 과다하게 적용해 어민들에게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서산수협과 어민들에 따르면 태안 안흥판매사업소 측은 꽃게 위판 시 꽃게를 담는데 사용하는 계근용 용기(일명 컨테이너)에 대해 총중량에서 4kg씩 차감 적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근해 안강망, 개량 안강망, 통발 어민 등 수협 조합원들은 해당 용기의 중량이 약..
충남 당진시가 지역 경관자원조사에 본격 돌입했다. 19일 당진시에 따르면 경관자원조사는 시의 각종 계획과 사업에 기초가 될 수 있는 경관계획을 재정비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반영해 인문·사회적 여건 및 자연·환경적 여건을 파악함으로써 경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전지역을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경관자원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 경관자원의 유형을 재설정하고 경관자원 조..
충남 서산시가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예비비를 추가 지원한다. 19일 서산시에 따르면 가뭄대책 예비비로 지난 9일 3억원을 지원했으나 폭염과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5억원을 추가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예비비는 임시양수저류시설, 둠벙조성, 운반급수·하상굴착 등을 위한 장비 임차와 저수조 및 송수호스 구입 등 주로 농작물에..
충남 서산시가 BMW 차량화재사고와 관련 긴급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리콜대상 차량에 대해 ‘점검 및 운행정지’ 명령서를 발부했다. 19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운행정지 명령은 서산시에 등록된 BMW 리콜대상 217대 중 지난 15일 자정까지 긴급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11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및 운행정지명령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시장이 발부해, 등기로 자동차소유자에게 전달된다. 운행정지명령은 명령..
충남 서산시가 최근 계속된 고온다습한 날씨로 미국흰불나방, 선녀벌레 등의 돌발해충이 산림은 물론 농경지 등으로 확산됨에 따라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미국흰불나방이 2화기에 들어섬에 따라 서산시는 적기방제를 위해 방제단 3개조 9명을 투입하여 주 피해 수목인 벚나무, 뽕나무 등 활엽수를 집중 방제 작업 중이다. 또 농약을 살포하는 화학적 방제만으로는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려워 유충군집이..
충남 당진시가 올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자의 농업직불금 압류를 추진하는 등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9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올해 징수 목표액은 61억 2400만원 중 47억8400만원을 징수해 목표대비 79%의 징수율을 거두고 있다. 시는 징수 목표액 달성을 통해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액 징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 중으로, 지방세..
충남 서산시가 지역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 비상벨’ 33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고 방범이 취약한 여성용 공중화장실 입구에 ‘안심 비상벨 설치 화장실’ 안내 문구를 부착하고 경광등을 설치했다. 화장실 칸 내부에는 안심 비상벨을 설치해 비상 상황시 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이 30초 동안 점등되고 사이렌이 울리면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으..
충남 서산시는 정부의 1회용품 사용 규제 방침에 따라 1회용 컵 매장 내 사용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16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1회용 컵 사용량이 많은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 380곳이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 식품접객업소는 매장 내 1회용 컵을 사용 할 수 없고 소비자가 테이크아웃을 요청할 경우에만 제공이 가능하다. 이를 위반할 경우..
충남 서산시보건소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는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을 위해 농업종사자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농업인, 군인 등 직업적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거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이 대상이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고 주로 가을철에 들쥐나 잡쥐의 배설물에 의해 호흡기..
충남 서산시가 시의 장기발전방향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는 2030 서산도시기본계획을 다음 달까지 일반 시민들에게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16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을 통해 도출된 ‘주민행복시대를 선도하는 서산’을 도시 미래상으로 하는 ‘2030 서산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2월 14일 공청회를 거쳐 충청남도에 승인 신청해 7월 19일 승인 받았다. 이번에 승인된 2030 서..
충남 당진시가 폭염 장기화에 따른 환경오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공장과 축사, 도축장의 악취와 갈수기 하천오염의 주요 원인인 공장·축산폐수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가축폐사 예방과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농장과 공장의 개방으로 악취발생 여건이 높고 갈수기에는 하천수위 감소와 수온상승으로 소량의 악성폐수 유입에도 수질오염 발생 가능성이 높..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이 오는 20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28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의 행복한 간담회를 갖는다. 민선7기 시민 주권행정 실현의 첫 걸음이 될 이번 간담회는 폭 넓은 대화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데 초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간담회 초청대상을 다양화하고 별도의 인원제한 없이 읍·면·동 실정에 맞게 참석인원을 선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간..
충남 태안군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신청한 3,419 농가를 대상으로 5453㏊ 면적에 방제를 실시했다. 군 농업기술센터가 태안군농정지원단(농협)에 위탁해 추진한 이번 항공방제는 총 11억원(자부담 5억5000만원)을 투입해 실시됐으며 방제면적당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가 ㏊당 9만원씩 지원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항공방제가 무더운 날씨 및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
충남 당진시가 오는 25일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청년, 청년을 말하다’를 주제로 청년문제 끝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선7기 청년정책 추진과 내년도 신규 청년시책에 대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정책 추진의 올바른 시정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120여명을 초청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4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들의 충분한 의견제시를 위해 1부에서는 청년정책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