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 아닌 프로포커플레이어 김학도로 불러주세요
개그맨 출신 프로포커플레이어 김학도가 프로데뷔 첫 출전에서 3개 부문에서 상위 성적을 유지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학도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카드숫자 2,3,4,5를 빼고하는 short deck경기에서 준우승을 포함해 4명이 한조가 돼 펼치는 팀 이벤트 경기에서 4위, 상대선수를 ko시키면 보너스를 받는 ko bounty경기에서 5위를 차지했다. 팀 대회 우승은 중국 상하이 팀이 가져갔다. 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