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원산안면대교 명칭 절대수용불가…재심의 하라" 촉구
충남 태안군이 ‘원산안면대교’ 명칭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적극 나섰다. 태안군은 30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를 비롯, 한국자유총연맹, 태안군이장단 협의회,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사)태안군관광발전협의회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충남도 지명위원회 명칭 결정에 따른 해상교량 명칭 관련 사회단체 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이날 △해상교량 사업 개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