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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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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안정적인 농촌인력망 구축 박차
충남 서산시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조사 및 복구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9일 서산시에 따르면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철저한 피해조사와 함께 신속한 복구에 나서줄 것을 지시했다. 맹 시장은 “피해 내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한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농민이 재해보험금과 국·도비 지원 등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복구지원 안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
충남 태안군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피해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태안지역에서는 총 691건의 피해(8일 오전 8시 기준)가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8일 태안군에 따르면 △새우양식장 2곳 파손 △선박 침수·전복 7척 △비닐하우스 파손 28동 △간판 훼손 58건 △차량파손 3건 △건물피해(지붕·유리창 파손 등) 151건..
충남 태안군은 오는 11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태풍 ‘링링’의 여파로 인해 21일로 연기한다고 8일 밝혔다. 태안군에 따르면 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는 11일부터 다음 달 6일로 예정돼 있던 대하축제를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로 연기했다. 염동운 위원장은 “태풍 ‘링링’ 피해가 상당한 상황에서 축제 개최를 강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연기를 결정했다”며 “..
충남 서산시가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14명 보육정책위원을 위촉했다. 8일 서산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비롯해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보육 정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충남 서산시는 한서대학교에서 하반기 서산시 드론·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드론·항공촬영 전문가 양성과정은 드론·항공촬영 기술을 활용해 취업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훈련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교육 신청을 받아 최종 18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교육생은 7주간 전액 무료로 국비 교육을 지원받으며 드론지도사..
충남 당진시보건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진료기관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당진보건소는 지역 내 의료기관, 약국과 연계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환자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응급의료센터인 당진종합병원이 24시간..
충남 당진시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신성대학교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8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직접 참여 50여 곳, 간접참여 20여 곳 등 당진지역 7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 등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7일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충남 서산시청 입구의 커다란 나무가 쓰러져 있다. 이날 서산시의 태풍 ‘링링’ 피해는 건물 9건, 주택 5건, 도로시설 2건, 공공시설 5건, 농업시설 1건, 업시설 1건, 교통시설물 4건, 가로수 전도 약 13건이 접수 됐으며 나머지 피해상황은 점검 중에 있다./제공=서산시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앞줄 오른쪽 다섯번째)는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토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국군부대를 방문해 격려한 후 장병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태안군
7일 태풍 ‘링링’으로 충남 서산시 라온아파트 앞 Kwater 서산권지사 대형 간판이 떨어져 위험천만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후철기자
충남 태안소방서 직원들이 7일 태풍 ‘링링’으로 무너진 통신탑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태안소방서
서산소방서 직원들이 7일 태풍 ‘링링’으로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운행 중인 차량을 덮친 가운데 인명구조를 위해 긴급출동하고 있다./제공=서산소방서
한화토탈 대산공장이 5일 충남 서산시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조용효 한화토탈 상무는 맹정호 서산시장에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쌀 1500포(4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서산 지역 농가에서 재배된 쌀로 시는 각 읍·면·동을 통해 추석 전까지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용효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 분들에게..
충남 서산시가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염해 간척농지 내 태양광 설치에 대한 입장 및 기본방향을 밝혔다. 최근 정부(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법 등 개정을 통해 지난 7월 1일부터 간척농지 중 토양염도가 5.5dS/m(데시지멘스 퍼 미터) 이상인 농지에 대해 최장 20년간 태양광시설 설치를 허용했다. 이로 인해 서산지역에서는 염해 간척농지 내 태양광시설 설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일부 태양광발전업체..
조한기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4일 충남 서산·태안지역 정치일선에 복귀를 알렸다. 앞서 조 전 실장은 지난달 28일 더블어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장 직무대행에 임명됐다. 조한기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충남 태안을 방문 민족지도자 33인 중 한명인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 94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또 4일 고향인 충남 태안군 안면도 고남면 옷점항을 방문해 고남 10개 어촌계원들이 바지락 작업하는 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