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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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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저출산 해소와 ‘아이 낳아 키우고 싶은 서산시’ 구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4일 서산시에 따르면 다출산 산모의 진료 등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건강관리를 지원코자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대상을 올해 1월부터 기존 3자녀 이상 출산 산모에서 2자녀 이상 산모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다자녀 산모가 의료기관에서 산후치료 관련 진료받은 진료·약제비 등 급여·비급..
충남 서산시가 올해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하는 등 ‘2021년 일자리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장소 협소로 면접이 불가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면접장소를 제공해 관내 일자리 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과 구인·구직 알선 등을 통해 900여개 기업체에 총 13..
서산시의회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연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속 어려운 상황에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지역과 기업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에서는 올 한해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고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비롯한 지역 숙원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
충남 서산시가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을 신청 받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특별피해업종 △매출 감소가 확인된 일반 소상공인 업종이다. 지난해 12월 24일 시행한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된 △실외겨울스포츠시설(부대업체 포함) △숙박시설 등도 포함된다.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강화 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맹정호 서산시장이 11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지곡면 중왕리를 찾아 한파로 얼어붙은 가로림만을 점검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강한 한파로 가로림만이 결빙되면서 저수온으로 인한 수산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이날 맹 시장과 양 지사는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 등을 듣고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다. 무엇보다 서산 지곡면 중왕리 주요 생산물인 감태에 대한 유실과 수확량 감소에 대해서도 이야기..
충남 당진시가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7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 홈페이지 행정공고를 통해 식사류를 제공하는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업소를 우선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225곳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350개의 투명칸막이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당진시보건소는 실내에서 음식섭취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음식점 내에서도 간격 유지를 통해 비말감염을 방..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은 7일 “서산은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며 미래를 향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 시민의 서산, 시민이 시장이라는 초심으로 더 힘차게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와 올해 시정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맹 시장은 “성과로 지난해는 호시마주의 자세로 소통과 혁신을 향해 달린 결과 많은 성과가 있었..
충남 당진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7일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 166번 확진자는 평택 509번 접촉자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66명이다.
충남 서산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 151번 확진자는 당진 103번 확진자 간병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51명 이다.
충남 태안군이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며 예산 집행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7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총 125건의 군 발주 사업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해 2억44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란 군이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대해 계약 체결 전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해 계약금을 절감하는 제도다. 군은 △추정금액 3억 원 이상의 종합공사..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12월까지 연중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하수 방치공은 지하수 개발·이용과정에서 수질불량, 수량부족 등의 원인으로 방치된 관정을 의미한다. 방치된 지하수 관정은 내부 관이 부식되거나 농약 등 오염된 지표수의 유입통로로 이용돼 지하수의 주요 오염원이 된다. 지하수 수질 개선 및 보전을 위해 시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홍보하고 방치공을 찾아 신고하면..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지적공부에 등록돼 있지 않은 토지를 일제조사하고 총 302필지 14만3294㎡를 국유지로 등록했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미등록 토지는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각종 개발사업 및 토지 소유자가 토지 개발을 못하게 되는 원인으로 그동안 토지 개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 지적공부는 일제 강점기 토지 조사령에 의해 토지수탈 및 세금징수 목적으로 전·답 중심의 지적공부 등록이 이뤄졌다...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산·태안)이 6일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의 시설물 설치 제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자체장으로 하여금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주변의 소음대책지역에 시설물의 설치 및 용도를 제한하도록 하고 방음시설 설치 등의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만 시설물의 설치를 허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6일 “올해는 태안만의 차별화된 색깔로 해양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해 해양 신산업을 육성해 태안이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 신해양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세로 군수가 이날 군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군정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가 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군민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태안 역사상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