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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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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삼성전자가 사람과 환경, 미래까지 엮는 '스마트싱스' 초연결을 통해 가능한 청사진을 전세계에 제시했다면 LG전자는 업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의 친환경 로드맵과 고효율 저전력 가전으로 글로벌 전자·IT기업을 홀렸다.31일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IFA 2023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꾸려 운영하는 건 역시 삼성전자다. 6026㎡(약 1823평)에 'C..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지시간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3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진화한 스마트싱스로 초연결 시대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캄테크(Calm Technology)'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과 사물의 초연결 생태계에서 누리는 새롭고 확장된 스마트싱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화된 스마트싱스를 통해 고객의 커넥티드 경험이 집 안에서 집..
경영계를 대표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개정 노조법에 의한 노동권 과보호 부작용이 심각해 보완입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경총은 20일 이같은 내용의 ‘개정 노조법의 문제점과 보완입법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손경식 경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개정 노조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노조의 단결권 강화에 맞춰 사용자 측에 불리하게 규정된 제도들도 국제기준에 부합되도록 함께 보완돼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