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우리나라 통상 수장이 미국 백악관과 의회를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만나 미국 반도체지원법 독소조항에 대한 우려와 입장을 충분히 들었고 이를 미국의 영향력 있는 인사와 씽크탱크를 두루 만나 전하고 또 설득하기 위해서다. 무역으로 먹고 사는 한국의 수출 20%를 쥐고 있는 반도체산업 명암을 좌우 할 출장길이라 그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만나 미국의 반도체지원법 관련 현안을 청취한 안덕근 산업통사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정부의 고위급 인사와 반도체 지원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출국했다. 8일 오전 안 본부장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미국 워싱턴 D.C의 상무부와 백악관 등 고위급 인사와 의회, 주요 싱크탱크를 만나는 10일까지의 임무 수행에 나섰다. 정부는 우선 미국 정부의 보조금을 지급 받기 위해 외부에 공개하..
12개월 연속 무역적자 국면을 타개하고자 정부가 전세계 26개국 상무관을 긴급 소집했다. 미중 갈등 격화 등 넘쳐나는 글로벌 이슈를 점검하고 비상상황인 수출 대책을 찾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창양 장관 주재로 수출·수주 확대를 위한 상무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어려운 수출 여건이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 수출을 플러스로 전환하고 주요국의 자국 중심적인 통상 조치에 선제..
전 세계에서 3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판 기업. 지난해에만 글로벌 시장에서 684만대를 판매한 현대차그룹의 위치다. 2010년 포드를 제치고 글로벌 5위에 오른지 12년만이다. 이미 국내시장은 완성차5사 중 현대차·기아의 합산 점유율이 90%를 넘기며 포화상태다. 정의선 회장은 글로벌 영토 확장을 통해 '글로벌 톱3' 보다 더 높이 오르기 위한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과제는 산적해 있다. IRA(인플레이..
한국이 일본과 수출 규제 협의를 진행하는 동안, WTO(세계무역기구) 분쟁해결 절차를 중단하기로 했다. 한일 역사문제 관련 해법을 찾아가고 있는 양국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실상 첫 액션으로 풀이된다. 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정책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한일 수출규제 현안 기자회견에서 "양국 정부는 수출규제에 관한 한일 간 현안 사항에 대해 양측이 2019년 7월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관련한 양자..
韓日, 수출규제 협의 진행 동안 WTO 분쟁해결절차 중단(속보)
우리 정부가 한일관계 개선 해법을 제시한 데 대해 일본 정부 역시 '양국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호응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일본 공략 기대감이 커진다. 양국간 해묵은 역사문제가 그간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향적 비즈니스 협력의 발목을 잡아 온 발단이었다는 점에서다. 6일 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과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일본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총 526대의 차를, 삼성전자는 총 2..
반도체 공급과잉 속에서도 무감산 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 D램이 지난해 4분기 점유율을 45%로 끌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의 전략이 향후 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 지 관심이 쏠린다. 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D램 매출은 55억4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5.1% 줄었다. 다만 같은기간 점유율은 4.4%포인트 뛰어오른 45.1%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국내 최대 모빌리티 종합연구소인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가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대차·기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남양연구소 기초소재연구센터 내 고분자재료분석실, 금속성분분석실 등 2곳이 신규 인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 연구실 가운데 정부 공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에 대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LG전자가 장애인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모두에게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속도를 낸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전국 130여 개 서비스센터 내 고객 접수용 키오크스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휴먼 수어 서비스 도입을 완료했다. 재작년 서비스 수어(手語)상담센터 도입에 이어 고객 접수용 키오스크에서도 디지털휴먼 수어 안내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입구에 설..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독창적인 중형 SUV로 재탄생시킨 The New QM6 (더 뉴 QM6)를 3월 출시한다. 3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The New QM6는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고 내장과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한 QM6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또한 기존의 가솔린 모델 QM6 GDe와 LPG 모델 QM6 LPe 등 패밀리 SUV 모델들에 더해 다재다능한 신개념 SUV인 QM6 QUEST(퀘스트)를 새롭게 추가, T..
독소조항 가득한 미국의 반도체지원법 세부지원안을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기업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반도체기업이 미국 투자를 철회할 순 없겠지만 정부와 연대하고 국가단위 연합전선을 만들어 실리를 얻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일 강성철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전문위원은 "삼성과 SK의 미국 투자는 단순히 일개 기업의 사업이라기 보단 '칩4동맹'으로 묶여 이미 국가단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시장 진출 20주년을 맞아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4월 22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전국 77개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트랜스미션 오일·브레이크액·냉각수·에어필터·타이어·와이퍼·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벨트류·배터리 등 필수 항목들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봄철 잦은 미세먼지·황사 등 불순물에 의한 부품 손상 및 실내 공기..
BMW코리아가 뉴 7시리즈의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BMW 뉴 7시리즈는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등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뉴 7시리즈의 외관은 분리형 헤드라이트와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를 통해 차별화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