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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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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제2회 아시아투데이 석유산업 미래전략 포럼'이 5월 1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립니다. 가장 합리적으로 경제적인 수송연료이자 안정적 에너지원인 석유산업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고 멀고도 가까운 에너지원 '수소'의 미래를 조망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 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고 대한석유협회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후원합니다. 바이오 연료..
"석기 시대가 돌이 없어서 끝난 게 아니다." 석유시대가 곧 저물 거라는 이들이 버릇처럼 하는 멘트. 지구상의 석유 고갈에 대해선 더이상 걱정하는 이가 없다. 소위 '피크 오일' 썰, 이미 수십년전부터 불과 40여년어치 남았다던 석유는 시간이 갈수록 그 한도가 오히려 늘어나다가 셰일 오일이나 오일 샌드를 캘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의미 없는 계측이 돼 버렸다. 그렇다. 다음 에너지원의 시대는 석유가 없다고해서 오..
△산업부장 박상효
'제1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글로벌 통상과 공급망 전략의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포럼은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합니다. 글로벌 통상문제와 공급망 전략을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다시짜는 글로벌 경영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 재계팀장 유수환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역사이자 절대강자 '한화'와 500원짜리 한장으로 차관을 얻어 탄생한 한국경제 기적이라 불리는 조선 세계1위 'HD현대'가 7조8000억원 규모 군함 수주전을 놓고 치열하다 못해 뜨겁다. 군과 방위사업청 이슈를 넘어 이제 경찰 고발까지 확대됐고 한바탕 여론전까지 이어지는 난타가 재계를 달구고 있다. 두 그룹의 점입가경을 지켜보면서 잠시 싸움의 본질을 떠나, 짧은 단상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올해 불확실성의 슈퍼 태풍이 산업계에 불어 닥친다. 인류의 무려 40%가 투표해 기존의 경영 환경을 완전히 뒤바꿔 놓을 경제·환경 정책을 결정하고, 해를 넘기며 장기전으로 치닫는 동유럽·중동 영토 분쟁의 양상까지 지정학 관점에서 역대 가장 역동적인 해가 될 거란 관측이 쏟아진다. 만약 태풍이 언제 어떤 경로로 온다는 걸 미리 알고 있다면 어떨까. 대피하거나 방비를 철저히 해 경쟁자보다 피해를 최소화 한다면 그땐..
△ 전달선(향년 93세)씨 별세, 정용진·정용운·정용원(KG 모빌리티 대표이사)·정화순·정경희씨 모친상, 이숙희·김경랑·최성미씨 시모상, 김복규·이종순씨 장모상 = 12일,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4일 오전. ☎ 031-231-8888
1961년, 대한민국 전권을 장악한 박정희 전 대통령, 당시 최고회의부의장이 일본에 있던 이병철 삼성물산 회장을 한국으로 급하게 호출했다. 이미 당국은 주요 그룹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다며 줄줄이 회장들을 감옥에 잡아 넣고 있던터라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해방과 전쟁을 겪은 대혼돈의 시기, 합법적으로만 돈을 벌어 성공한 기업인이 어디 있었을까만. 어찌됐든 큰 회사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기업의 존속을 위..
▲하종진씨 별세, 하순주·하순영·하순명(글로벌이코노믹 국제부장)씨 부친상, 임성실·윤선수씨 장인상=29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수) 15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61-9400
"상속세가 과도한 할증 과세라는 데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거래소에서 꺼낸 상속세 완화를 시사하는 한마디가 재계를 뒤흔들었다. 가뜩이나 삼성·LG 등 대표기업 총수 일가가 무려 60%에 달하는 상속세를 납부하느라 진땀을 빼는 와중이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영속성을 위해선 반드시 지금의 과도한 상속세에 메스를 가해야 하는 게 맞다는 시각이다. 17일 윤 대통령이 여의도 한국거래소..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2047년까지 삼성·SK 중심 총 622조원의 초대형 투자가 이뤄지는 범국가단위 계획이 구체화 됐다. 완성되면 경기남부에만 총 37기에 달하는 팹(공장)이 집적된다. 정부와 기업들은 반도체 싸이클을 맞추기 위해 '속도전'을 벌일 예정으로, 먼저 신규로 조성을 추진 중인 용인 등에 총 10GW(기가와트) 규모 전력과 하루 110만톤의 용수가 적기에 공급 되는 데 총력전에..
▲홍심통씨 별세, 주만진씨 부인상, 주원규·영희·영숙·영미씩 모친상, 최종용·이권섭·김상원(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사무국장)씨 장모상, 최은호·최호영·이규현·이민기·김성은·김찬희씨 조모상. 1월 13일 새벽,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례식장(301호), 발인 1월 15일 11시. ☎070-7816-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