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소속 최고경영자(CEO)들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002년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의 한국협력기구로서 설립됐으며, 현재 국내 58개 대표기업 최고경영자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는 김명자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대기업에서는 허명수 GS건설 부회장·박진수 LG화학 부회장·오스만 알 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15일 발행한 포항 지진 관련 발전소 등 567개 에너지시설을 점검한 결과 피해를 입은 시설이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 주재로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15개 에너지 공기업이 참여하는 ‘에너지 공공기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최근 에너지시설 특별 안전점검 결과를 논의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전 전력설비 407곳을 비롯해 원자력발전소, 석..
에너지 공기업들이 설비 점검 등에 무인기(드론) 활용을 적극적으로 늘리기로 했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전은 2019년부터 전국 모든 송변전·배전 사업소로 드론 활용을 확대해 나간다. 현재 37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는 한전은 2019년까지 30여 대 이상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한전은 최근 산업부 드론 실증사업에 참여해 송변전·배전 설비 점검용 드론을 개발해 시범 운용해왔다. 저탄장(석탄저장소) 관..
SK그룹이 금호타이어 인수를 검토하지 않을 뿐 아니라, 비공식적으로도 산업은행 측에 인수 의사를 제의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15일 SK 관계자는 “비공식적으로도 산업은행 측에 금호타이어 인수의사를 제의 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SK는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도 “현재 금호타이어의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SK는 또 “회사는 그동안 해왔던 대로 바이오·제약, 반도..
SK그룹은 15일 한국거래소가 요청한 금호타이어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 금호타이어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이날 금융권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에 70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SK에 ‘SK그룹, 금호타이어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SK그룹이 금호타이어 인수 의사를 산업은행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산업은행 등에 따르면 SK그룹은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에게 70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채권단의 차입금을 만기연장하고 신규자금도 지원해달라는 요청도 함께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호타이어에 대한 7000억원 유상증자를 차입금 상환이 아닌 시설투자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조건과,..
정부가 향후 15년간 진행될 전력수급 정책에 대해 공개하면서 산업용 심야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자 철강·화학·반도체 등 제조업 기업들 중심으로 우려가 커져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년)을 공개하면서 “2022년까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감축·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개선 비용, 신재생 설비 투자비 등을 고려하더라도 전기요..
LG화학과 한전에너지솔루션이 손잡고 중소기업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지원에 나선다. 한전에너지솔루션은 14일 서울 송파구 한전에너지솔루션 회의실에서 LG화학 관계자들과 협력중소기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대상 에너지저장장치(ESS)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정부가 신에너지정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중인 ESS 보급 및 확산 정책을 선도하고, 중소기업과 상생..
◇전보 △경영기획처장 정충섭 △사업관리처장 오영권 △석유기술연구소장 이정민 △감사실장 하종한 ◇승진 1급 △수도권남부본부장 김수진 ◇승진 2급 △정보보안팀장 서채완 △검사총괄팀장 강염석 △특수검사팀장 이승헌.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갈아치운 가운데, 연간 무역액도 2014년 이후 3년 만에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은 14일 오후 2시20분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올해 연간 무역액 누계가 1조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1조달러를 달성한 이후 2년간 하락세를 겪다 3년만에 재진입 하는데 성공했다. 슈퍼호황을 맞은 반도체 등의 선전으로 지난달 17일..
정부가 향후 15년간 원자력과 석탄화력 발전량을 지금보다 16% 포인트 줄이고, 액화천연가스(LNG)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메우기로 했다. 계획대로라면 2030년 전기료는 약 11% 인상될 전망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31년까지 전력 수급전망 및 전력설비 계획 등을 담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을 마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통상에너지 소위에 보고 했다. 이에 따르면 2030년 발전량..
한국과 중국, 양국 재계의 고위 인사들이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신산업과 혁신기술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등 고부가가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공동으로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500여명에 달하는 양국 교류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인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방..
한국에너지공단이 ㈜KCC와 장애우 복지시설에 제50호 에너지자립 공부방을 열고 전국 에너지자립 공부방 만들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KCC와 함께 12일 서울 내곡동 소재 다니엘 복지원에‘제50호 에너지자립 공부방’을 열고 1년여에 걸친 전국 에너지자립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부방이 설치된 다니엘 복지원은 발달 장애우를 위한 전문학교와 생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기관이..
한국가스공사가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투자비를 모두 회수함에 따라 앞으로 순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게 됐다. 가스공사는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수행 출자 법인인 코가스이라크(Kogas Iraq B.V)가 투자비를 100% 회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010년 주바이르 사업 참여를 위해 이라크 법인을 설립하고 첫해 원유 하루 18만 배럴을 생산했으며, 2017년에는 하루 평균 43만 배럴 생산을 달성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