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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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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5.4% 하락한 20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2% 줄은 2641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67억원으로 26.2% 감소했다.
금호타이어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일택 사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첫 현장행보로 전력반도체 팹리스 기업을 찾아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8인치 파운드리 공정을 늘려 대응하고, 판교를 2030년까지 팹리스 요람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 이어졌다. 산업부에 따르면 문 장관은 7일 전력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실리콘마이터스를 방문, 시스템반도체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문 장관의 행보는 산업부 취임 인사 직후 바로 달려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 전력을 활용하는 기술인 ‘V2G(Vehicle To Grid)’ 상용화 시대를 앞당긴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캐피탈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7일 ‘제주특별자치도 업무용 차량 V2G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최승현 행정부지사, 현대차·기아 김흥수 EV사업부장, 현대캐피탈 심장수 Auto 본부장 등 관계자..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참여자가 SNS를..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열 한번째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 한 해 GM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개괄하고 나아가 탄소 배출 제로(Zero Emissions)를 향한 여정의 일환으로 한층 강화된 새로운 환경적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GM의 새로운 지속가능경영 목표에는 △2035년까지 운영상의 에너지 이용 집약도 35% 감축 (2010년 기준년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 글로벌 본사와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 (IFRC)이 현지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재난대응의 미래임을 보여주는 단편 영화 시리즈 중 첫 번째 단편을 지난 5일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총 4부작 중 1부인 ‘지상에서: 인도주의자들의 활약’은 적십자 자원봉사자들과 현지 구호팀이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이탈리아 빈민가의 취약계층을 위한..
폭스바겐 충남 지역 공식 딜러 아우토반 VAG는 프로야구단 한화 이글스에 2021 시즌 불펜카로 폭스바겐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아우토반 VAG는 2021시즌 동안 한화 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 ‘신형 티록’을 불펜카로 제공하고, 선수 벤치용 타올을 지원하는 광고 후원을 진행한다. 한화 이글스의 불펜카 신형 티록은 올 시즌 동안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만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타이어를 지원하는 ‘2021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상반기 공모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시행된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총 2..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현대미술관 뉴뮤지엄(New Museum)의 디지털 아트 기관 라이좀(Rhizome)과의 공동 기획 전시 ‘월드 온 어 와이어(World on a Wire)’전을 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온라인 전시 웹사이트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뉴뮤지엄 라이좀이 혁신적 차세대 디지털 아트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 1월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다..
적자에 허덕이던 현대일렉트릭이 흑자로 돌아서더니 야심찬 중장기 신사업 비전에 주가 역시 우상향 중이다. 조석 대표이사 사장이 불과 1년반만에 만들어 낸 극적인 변화다. 조 사장은 40년 가까이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을 주름잡던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자, 회사 창립 이래 처음으로 영입된 공직자 출신 외부인사다. 1977년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로 시작한 현대일렉트릭은 전기를 만들어내고 송전, 배전하는 전력공급 전과정의..
현대중공업이 미래 에너지원인 친환경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해상 플랜트 개발에 나서며 그룹의 ‘수소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6일 울산시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울산시·울산테크노파크·울산상공회의소·한국석유공사·SK가스·한국동서발전·세진중공업·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9개 지자체 및 산학연 기관과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 100MW급 그린수소 생산 실증설비 구축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유럽과 중국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해 성공적으로 안방시장에 안착하고 연초 미국에서도 두 배 이상 급증한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양대 시장 공략은 ‘제품’보다는 ‘프리미엄’ 가치를 평가받아야 하는 만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현지 소비자들 마음을 뒤흔들 맞춤형 ‘스토리 텔링’ 마케팅 전략, ‘메이드인 코리아’가 줄 수 있는 긍정적..
세단의 품격과 드라이빙 재미를 느끼고 싶은데 넓은 실내공간이 필요하고 차박까지 해야 한다면 답은 ‘왜건’이다. 여기에 끝내주는 사운드까지 누리고 싶다면 볼보 크로스컨트리 V90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최고의 안전성과 잘 빠진 디자인은 덤이다. 한국시장은 ‘왜건의 무덤’이라 불릴 정도로 불모지다. 세단도 아니고 SUV도 아닌, 어중간한 형태로 인식되면서 소비자들이 외면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다..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진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석유공사는 동해1 부유식해상풍력발전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실시한 예비타당성조사를 4일 최종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동해1 부유식해상풍력발전사업은 석유공사가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 에퀴노르와 함께 2026년 전력생산을 목표로 울산 앞바다에 2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국내 최초의 부유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