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생계용 LPG화물차 구입 지원금 축소에 반대한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우리 사회 전체가 나눠야 할 무거운 짐이지만,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내하며 최일선에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의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 축소를 예고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푸드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