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0일 자정기준 40명 확진...광양 목욕탕발 집단감염 이어져
30일 자정기준 전남에서 총 4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 광양에서 목욕시설을 중심으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30일 자정기준 발생추이를 보면 지역별로는 광양 11명, 여수 9명, 무안 7명, 나주 3명, 곡성·구례·화순 각 2명, 목포·순천·보성·장성 각 1명이다. 이 가운데 광양 확진자 8명은 모두 목욕시설 관련 확진자로 세신사·치위생사 등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29일 확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