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김민천·김창규·김민준, 미사리 대세 등극
경정 김민천, 김창규, 김민준이 눈부신 활약으로 '미사리 대세'로 주목 받고 있다. 후반기 활약도 기대된다. 김민천(47·2기·A2)은 올 시즌 후반기 18회 경주에 나서 1착 4회, 2착 9회, 3착 4회로 평균착순점 7.67(전체 5위), 연대율 72.2%(전체 7위), 삼연대율 94.4%(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B2등급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후반기 A2등급으로 올라서며 과거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