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매직' 네이버, 사상 첫 10조 클럽
네이버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0조 클럽'에 가입할 전망이다. '2026년 연매출 15조원, 글로벌 이용자 수 10억명'이라는 중기 목표 달성에도 파란불이 켜질 것이란 기대가 높다. 2일 증권가와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10조6337억원, 영업이익은 1조9602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연간 기준 최대 성적으로, 10조원을 돌파하는 건 네이버 창사 이후 처음이다. 업계에선 안팎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