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봄철 화재 선제적 예방·대응활동 강화
경기 구리소방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 대형화재 사고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따뜻한 기온, 강한바람, 낮은 습도 등 기후적 요인으로 봄철에는 최적의 발화조건이 형성되는데, 최근 3년간 구리시 화재발생현황을 분석하면 겨울철(50.6건)보다 봄철(52.6건)에 더 많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 역시 겨울철(1.3명)보다 봄철(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