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금융기관,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협약 체결
경기 구리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업무협약을 26일 구리시청 상황실에서 5개 금융기관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시 관내 5개 은행(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신한은행)의 지점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