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서부산권 부품산업에 407억원 투입 일자리 6000개 만든다
부산시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7일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김태석 사하구청장, 노기태 강서구청장, 김대근 사상구청장 및 산학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자체 컨소시엄(광역지자체+기초지자체)이 주도적으로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계획·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