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돕는다
부산 해운대구는 임신과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근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리턴십 사업'을 시행한다. 18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경력단절 여성 17명을 뽑아 벡스코와 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공공·복지기관, 유관기관, 사회적기업 총 8곳에서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3개월 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한다. 인턴십 후에도 취업 교육을 연계하고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