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 위해 '3종 금융지원' 실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지역 내 주민을 위한 3종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청주시·괴산군, 충청남도 논산시·공주시·청양군·부여군, 전라북도 익산시·김제시 죽산면, 경상북도 예천군·봉화군·영주시·문경시 등이다. 캠코는 특별재난지역 내 재산피해를 입은 채무자(재난피해사실 확인서 징구)에 대한 채무감면 및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