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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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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3점 홈런 이정후, 타율 3할 복귀…팀 대승 발판
3연속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신지은, 10년만에 LPGA 두번째 우승
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수준 확대, 개정 정차 8월 마무리"
2005년생 코이번, 셰플러 따돌리고 PGA 생애 첫 우승
토미 플리트우드(34·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64번째 출전 대회에서 감격의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단 30명만이 출전한, PGA 투어 시즌 최고 선수를 결정하는 대회이자 최다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최고의 명예와 함께 우승상금 1000만달러(약 139억원)를 거머쥐는 잭폿까지 터뜨렸다. 플리트우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학 동문 간 화합과 협력의 장'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에서 전통의 강호와 신흥 강자의 대결이 펼쳐진다. 25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리는 대회 남자부 4강 경기는 한양대와 홍익대, 고려대와 중앙대의 대결로 압축됐다. 한양대와 고려대는 이 대회 전통의 강호다. 홍익대와 중앙대는 이들의 아성에 도전한다. 한양대는 우승 1회, 준우승 5회에 빛나는 강팀이다. 201..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이뤘다. 김민솔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6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올해 2부 투어에서 주로 뛰는 김민솔은 추천 선수로 나와 우승 상금 2억7000만원을 가져갔다. KLPGA 투어에서 추천 또는 초청 선수 우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 축구 인생을 시작한 손흥민(LAFC)이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데뷔 3경기 만에 그림같은 프리킥 골을 작렬하며 리그 평정에 나선 모습이다. 손흥민은 23일(현지시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손흥민은 페널티아크 부근 프리킥을 전매특허 오른발 감아차기로 차 골대 왼쪽 상단..
세금이든 물건값이든 많이 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값이 내렸다면 기분이 좋고 올랐다면 기분이 상하는 것도 인지상정이다. 지난 정부는 지난해 3월 비상경제민생회의를 통해 출국납부금 1만원에서 7000원으로 인하하고 면제 대상도 만 2세 이하에서 만 12세 이하로 확대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국민 부담을 줄이고 여행 심리를 자극한다는 의도였다. 출국납부금은 항공 운임과 함께 결제되기 때문에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
한국프로야구가 여성과 MZ 세대의 직관 열풍에 힘입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는 '야구의 날'인 23일 587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상 처음 1000만 관중을 넘긴 지난해보다 날짜로는 23일, 경기 수로는 84경기 빠른 기록이다. 지난 시즌 1088만7705명의 관중 수를 기록한 프로야구는 올해 이 흐름대로면 1200만명..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임성재는 23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4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7오버파 77타에 그쳐 중간 합계 2오버파 212타를 기록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나서는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7년 연속 출전한 임성재는 출전 선수 30명 중 28위로 하락하며 톱..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자부에서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가 저력을 보여주며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서울대는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예선전에서 구자영 동문과 박주희 동문이 각각 79타를 치며 합계 158타로 전체 1위로 4강에 올랐다. 대회 규정에 따르면 예선전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쳐 스코어가 낮은 각 대학교 상위 두..
지난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녀 모두 첫 정상에 오르며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의 역사를 쓴 서울대학교 동문들은 남녀 동반 2연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2022~2023년 남자부 성균관대, 2018~2020 여자부 경희대 이후 첫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강민우·김수산·유상일·임종호·전흥조 동문이, 여자부 구자영·박주희·박혜선·장지은·한송이 동문이 출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는 "진인사대천명",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추격자들은 "올해는 우리가 우승하고 싶어요"를 외쳤다.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전이 진행된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 잔디광장 옆 연습 그린에서는 내리쬐는 햇볕에도 아랑곳 않고 참가자들이 모여 마지막까지 퍼팅 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이들은 하나같이 진..
"최선을 다해서 많은 버디 부탁드립니다."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새로운 메인 후원사가 된 NH농협은행의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대회에 앞서 "여러분이 기록한 버디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전해진다"며 이렇게 말했다. '버디가 곧 좋은 일'이 되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NH농협은행이 합류하면서 생겨난 변화다. 최 수석부행장은 "올해는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개수만큼 쌀 가공식품을..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회식이 21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개최됐다.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최동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박찬규 88cc 전무이사 등 내빈들과 참가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대학 동문 간 화합과 협력의 장'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
파라다이스가 서울 장충동에 F&B R&D 센터인 '컬리너리랩 바이 파라다이스'를 건립하고 글로벌 미식 콘텐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21일 파라다이스에 따르면 센터에는 미슐랭 3스타인 강민구 셰프가 직접 총괄 컨설턴트로 참여한다. 식음 메뉴에 대한 연구 개발과 생산 및 교육,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서 파라다이스 호텔과 리조트 전반의 식음 품질을 관리하게 된다. 강민구 셰프와 협업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가 시그니처 PB상품인 '곤지암의 향기 디퓨저'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22일 새롭게 선보인다. 곤지암의 향기 디퓨저는 곤지암리조트의 상징인 소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소나무향을 기반으로 은은한 피톤치드와 숲속 향이 어우러져 안정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지에서 경험한 자연의 향을 일상의 공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곤지암리조트에서 경험한 자연 속 힐링의 기억을 일..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인 'UCI MTB 월드시리즈'를 아시아 최초로 유치한 모나 용평이 19일 글로벌코리아와 함께 미디어데이를 열어 대회 유치 배경과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모나용평은 2026~2028년 'UCI MTB 월드시리즈' 개최지로 선정돼 3년 연속 대회를 연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은 지난 1일 아시아 최초로 강원도 평창을 대회 개최지로 선정해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평창 발왕산과 모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