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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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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팀이 우승을 하다니', 닉스 53년 만에 NBA 정상
프로야구 최정(37·SSG 랜더스)이 467호 홈런을 쏘아올려 KBO 개인 통산 홈런 기록에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최정은 지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에 동점 솔로 아치를 그렸다. 지난 2017년 이승엽 감독이 현역 마지막 해에 기록한 467호 홈런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최정은 17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68호 홈런 신기록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꺾고 3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PSG의 이강인은 후반 교체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PSG는 16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쿰파니스에서 치러진 2023-2024 UCL 8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4-1로 이겼다. 1차전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던 PS..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빅데이터 기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사는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상연재 시청역점 별관에서 '2024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기초 지자체와 관광벤처기업,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등이 참가한다. 빅똑컨 사업 소개와 관광개발정책·관광 트렌드를 파악하는 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된다...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5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와 함께 타점, 득점을 각각 올리며 맹활약했다. 이정후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에선 자이언츠가 말린스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후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멀티 히트와..
4·10 총선 대구 달서갑에서 당선된 유영하 국민의힘 당선인은 11일 "22대 국회에서도 야당의 폭압적이고 진영논리로 무장한 독선과 정쟁이 우려되지만, 담대하게 인내하면서 논리와 설득으로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당선인은 이날 권택흥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달서갑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먼 길을 돌아왔다. 지난 시간 동안 연이은 좌절에도 꿋꿋하게 길을 걸었던 것은 명예와 권력이 탐나서가 아니다"라며 이 같이..
4·10 총선 경남 양산을에서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김태호 후보는 11일 오전 1시 현재 51.83%를 득표해 48.16%의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당선 확실'이 뜨자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인사를 하며 승리를 미리 자축했다. 전직 경남지사 간 맞대결이 펼쳐진 양산을은 이번 총선 낙동강벨트 최대 격전지이자 주요 관심 지역으로 분류됐다. 김태..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경기 성남분당갑에선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8%,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47.2%를 득표한 것으로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이 후보 49.5%, 안 후보 50.5%로 안 후보의 당선 확율이 높았다. 분당갑은 지난 2000년 7차례 총선에서 보수정당이 6번을 승리한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판교를 중심으로 젊은 인구가 다수 유입되..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인천 계양을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1%,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43.8%로 이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이 후보 52.6%, 원 후보 44.4%로 당선 확률이 예측됐다. 계양을은 전통적으로 야당 텃밭이지만 여당 잠룡인 원 후보가 야당 대표인 이 후보를 '잡으러' 나서면서 '명룡대전'이라고 불리며 이번 총선 최대..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 동작을에선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3%,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47.7%로 류 후보의 우위가 예측됐다. JTBC 예측조사에선 류 후보 49.5%, 나 후보 50.5%로 당선 확률이 나 후보가 높게 예측됐다. 동작을은 서울 내 스윙보터 지역으로 분류된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야권 텃밭인 관악·금천·구로 사이에 자..
떳다방식 정당 난립에 검증되지 않은 후보들에 대한 묻지마 공천, 그리고 반미 종북 인사들의 국회 입성 길터주기까지 지난 21대 총선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적용된 준연동형비례대표제의 각종 폐해가 드러나면서 이번 만큼은 반드시 제도 손질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준연동형 비례제는 지역구 의석수가 정당 득표율에 못 미칠 경우 모자란 의석수의 50%를 비례대표 의석으로 채워주는 제도로, 이번 총선에서는 46석..
[속보] "민주·민주연합, 168∼193석"
배기석 개혁신당 후보(부산 북갑)의 총선 유세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배 후보는 4·10 총선 본 투표일을 하루 앞둔 9일 막판까지 쉼없는 거리 유세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일 짠하게 선거운동 하는 후보'라며 배 후보가 송풍구 위에 올라가 연설을 하는 사진을 담은 글 등이 올라왔다. 배 후보는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덕천동 뉴코아 건널목 앞이라며 송풍구 위에서 한 연설의..
현경병 국민의힘 후보(서울 노원갑)는 8일 "반려동물 필수 예방접종 무료화 등 수의료비 부담 완화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노원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현 후보는 이날 서울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숲길 광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4·10 총선 선거운동을 진행하며 이 같이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강북전성시대' 계획에 기반해 '노원전성시대' 공약을 내건 현 후보의 이날 이색 선거운동..
현경병 국민의힘 후보(서울 노원갑)을 지지하는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6일 거리에 나와 현 후보의 '2030 청년 세대 공약'을 함께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 후보 측에 따르면 현 후보 선거사무실 청년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광운대학교 인근에서 사전 투표를 마치고 거리 홍보에 함께 했다. 현 후보는 4·10 총선에서 △저소득층 학자금 대출 탕감·등록금 국가 책임제 △1000원의 아침밥·면접 정장 무료 대여 확대 △청년플랫..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극단주의 세력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은 오직 국민의힘밖에 없다"며 여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4·10 총선에서 강원 강릉에 출마한 권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세력은 극단주의자들의 연합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이재명의 민주당, 조국의 비례정당, 통합진보당의 후신인 진보당은 헌정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극단주의 세력"이라며 "이들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