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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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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될놈될' 지방선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주형환 기획재정부 차관이 단기·변동금리 가계대출을 장기·고정금리로 전환하는 정책을 올 1분기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14일 한국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출판기념회에 연사로 참석해 “앞으로 금리 인상이 현실화하면 원리금 부담이 늘어 가계부채의 건전성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가계대출 40조원을 대상으로 단기·변동금리를 장기·고정금리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을 1분기 중 마련하겠다”..
산림청이 산지관리 분야의 국민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접수된 제도개선 과제들은 해당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우수 과제는 산지관리법령 개정시 반영해 현실에 맞게 제도화될 계획이며 임업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 규제개..
국내 가공식품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50억달러를 넘어섰다. 신선농산물도 2011년 이후 4년 연속 10억달러 이상 수출을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2014년 농식품 수출동향 및 2015년 수출방향’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가공식품은 지난해 수출 증가세로 사상 최초로 50억달러 이상 수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 수출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고추장과 과자류, 조제분유..
쌀과 밀가루 등 실생활과 밀접한 품목에 대한 가격데이터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통계청은 행정자치부와 함께 온라인물가지수 작성을 위해 인터넷에서 수집한 품목별 가격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1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품목별 가격데이터 공개로 인해 가격변동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남 무안에 이어 경남 고성과 부산 강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또다시 발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고성군 육용오리 농가의 도축 출하 전 검사와 부산 강서구 소재 기러기 등 사육농가에 대한 전화예찰 과정에서 각각 AI 의심축이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경남도 가축위생시험소에서 13일 오리농가들의 출하전 검사 과정에서 H5형 AI 양성이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것..
◇과장급 전보 △수출가공진흥과장 기술서기관 김종실 △국립수산과학원 대외협력과장 기술서기관 조성대
산림청이 산지관리 분야의 국민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접수된 제도개선 과제들은 해당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우수 과제는 산지관리법령 개정시 반영해 현실에 맞게 제도화될 계획이며 임업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 규제개선 과제일 경우엔 가점이 부여..
지난해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늘었고, 그 증가폭도 2002년 이후 12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559만 9000명으로 전년보다 53만 3000명이 늘어 2.1%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 인원은 지난해 53만 3000명을 기록하며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은 농림어업의 감소폭 확대, 금..
잇따른 내부비리 사고로 농협중앙회의 감사시스템 부실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경찰에 적발된 하동 농협 사고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공금횡령 수법도 갈수록 다양화되고 있어 현재의 농협 감사시스템으로 과연 이를 제대로 통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농기계 대금결제 담당 직원이 물품대금 21억원을 횡령했던 하동 농협 공금횡령 사고의 경우는 1000만원 미만 결제는 담당..
기획재정부는 13일 정부 업무보고 경제부처 총괄보고에서 투자여건 확충과 소비기반 확대 등을 통한 내수-수출 균형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선 기재부는 규제비용 총량제, 규제기요틴 등 규제개혁 시스템 정착을 통해 민간 투자를 저해하는 규제부터 손을 보기로 했다. 규제개혁 대상도 공공기관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 올해 1분기 중 기업투자 촉진 프로그램을 시행해 30조원 이상의 신규..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대금 미지급 등 대·중소기업간 불공정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대기업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중소기업이 보복우려 없이 신고·제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공정위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대·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 관행 개선을 통한 시장경제질서 확립 방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공정위의 올해 업무추진 과제는 △불공정거래 빈발 분야 시장감시 강화 △중소기업에 대한 부당한 차별·배제 시정..
해양수산부가 국적 크루즈선사 육성과 마리나 서비스업 활성화 등 미래 해양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해수부는 13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밝힌 주된 정책추진 방향은 ‘전통 해양수산업의 미래산업화’다. 우선 크루즈·마리나법 제정의 후속 조치로 관광서비스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될 국적 크루즈선사를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크루즈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과 국적선사 경쟁력 강화, 해외 마케팅·전문인력(100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중점 정책추진 목표는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다. 농식품부는 13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농식품분야 경제혁신 3개년계획인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방안’에 대한 실천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농식품부는 지난해 쌀관세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등 개방 확대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전면적 개방화 체제로의 편입과 국내외 경기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토지주택공사(LH)와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등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공기업을 중심으로 기능 조정을 추진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경제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면서 “공기업의 기능이 중복되거나 민간과 지나치게 경합하는 경우를 조정하겠다”며 “대표적으로 LH와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등 SOC 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
◇ 서기관 승진 △예산실 복지예산과 박철건 △정책조정국 산업경제과 정여진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양원호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황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