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학폭 근절대책에도 피해응답률 2.9% 역대 최고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하루 전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를 찾아 수능 시험에 응시하는 시각장애 학생의 시험장을 점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수능에 지원한 장애 학생은 총 433명으로, 이 중 4명이 서울맹학교 재학생이다. 서울맹학교는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의 수능 시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부총리는 이들 4명의 학생에게 직접 수험표와 격려품을 나눠주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 하루 전날인 15일 전국의 수험생들은 각자 수험표에 나온 시험장 위치를 확인했다. 앞서 교육부는 시험 당일 아침에 시험장을 잘못 찾아가는 일을 막기 위해 수험생들에게 예비 소집에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 수험생들은 이날 수험표에 기재된 본인의 선택과목도 확인했다. 이날 교육부 등에 따르면 올해 수능을 치를 수험생은 모두 50만4588명이다. 올해 수능은 코로나19 이후 4년..
세종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세종연구원이 공동으로 지난 10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세종과학기술연구원(SAIST) G2 프로젝트(수소에너지) 세미나를 주최했다. 14일 세종대에 따르면 백성욱 세종대 연구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화학과 정훈택 교수는 '수소에너지 산업과 첨단 수전해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교수는 "전 세계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미라클, K-스타트업 데모데이'행사를 개최했다. 14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미라클, K-스타트업 데모데이'는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IR 피칭을 진행하여,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매쉬업엔젤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에스와이피 △이노폴리스파트너스 △플래티넘기술투자 △탭..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인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학교별 맞춤형 학생도박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온·오프라인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오프라인 교육은 관내 초·중·고 전체(1332교)학교중 신청한 학교 120교 내외를 선정해 이루어진다. 이는 앞서 교육부가 최근 청소년 마약 및 도박 문제가 심각해지자 수능 이..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올 겨울 대설·한파에 대처하기 위해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14일 행안부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대설·한파 재난위기경보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를 '관심'으로 발령하고 상시대비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또 동절기 민생안전을 위해 지난 3일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50억원을 지자체에 지원해 대설·한파대책을 강화토록 했다. 구체적으로 전국..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 첫해, 총 10개의 대학이 최종 선정되면서 후폭풍도 거세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지역과 대학이 절체절명의 위기인 상황에서 지역 대학들은 생존을 위해 올해 내내 글로컬 대학 선정에 '사활'을 걸었던 만큼 최종 결과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 사립대는 '외면'당했다는 지적과 함께 글로컬대학으로 선정이 됐다 해도 혁신 과제 해결이 만만치 않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13일 발표한 2023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 10개는 공통적으로 대학 안팎의 '벽 허물기'를 통한 혁신 청사진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우승 글로컬대학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10개 대학들에 대해 "대학과 지역의 협력 전략과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5년 간 총 1000억원이라는 전폭적인 지원이 걸린 글로컬대학은 지역-대학-산업계의 연계로 세계..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소멸로 지역 대학이 사활을 건 '2023년 글로컬 대학'에 국·공립 대학 7곳과 사립대 3곳, 총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2023년 글로컬대학' 평가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최종 선정된 글로컬대학은 △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부산교육대학교 △..
△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부산교육대학교 △순천대학교 △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 △울산대학교 △전북대학교△충북대학교·한국교통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림대학교 등
교육부는 13일부터 15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 84개 시험지구에 배부한다. 문제지와 답안지 운송에는 시험지구별 인수 책임자 등 시도교육청 관계 직원과 교육부 중앙협력관 등이 참여하며, 시험지구로 운송되는 과정에서 경찰 차량의 경호를 받는다. 시험지구로 옮겨진 문제지와 답안지는 철저한 경비 속에 시험 전날인 15일까지 별도의 장소에 보관된다. 시험 당일인 16일 아침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원칙과 변별력 유지, 문제 오류 최소화를 위해 교육당국이 '초긴장' 상태에 들어간 모습이다. 12일 교육부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등에 따르면, 2024학년도 수능 출제·검토위원 730여 명이 한달 넘게 외부와 단절된 채 합숙하며 출제 문제에 대한 막바지 검토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올해 수능..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은 캄보디아 지속가능개발위원회(NCSD: National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소속 공무원 그룹을 대상으로 한 1차년도 초청연수를 진행했다. 12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서울시립대는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인 '씨앗(CIAT: Capacity Improvement & Advancement for Tomorrow)'을 통해 캄보디아 지속가능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