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최연소 미용사에서 최연소 미용장으로
한 때 최연소 미용사로 주목 받았던 어린 소녀가 다시 최연소 미용장에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 안성시에 살고 있는 10대 소녀 이인주(19)양, 초등학교 3학년부터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해 2009년 만 9세의 나이로 어른들도 어렵다는 필기시험 5과목(미용이론, 소독학, 피부학, 공중보건학, 법률)을 7번만에 패스하고 고사리손으로 실기시험에도 합격했다. 그 후 10년, 초등학생은 어엿하게 자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