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신천지 교회 의심 신고 7곳 모두 무관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안성시가 28일까지 신천지 교회 의심 신고 된 7곳에 대해 방문 확인한 결과, 신천지와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성시는 국내 코로나 감염의 진원지로 지적되고 있는 신천지와 관련해, 문화관광과 담당 직원들이 의심신고가 들어온 7곳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신천지와는 관련이 없는 곳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밖에 경기도에서 신천지 교회 관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