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도읍 일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경기 안성시는 7일부터 공도읍 만정리 일원 약 0.945㎢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관리한다고 밝혔다. 공도 시내권인 만정리 일원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이곳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경로당 등 미세먼지 취약시설이 56곳이나 밀집해 있다. 또 만정리 일원은 중국발 미세먼지, 평택항, 충남권 화력발전소 등 외부요인에 의해 유입된 미세먼지로 인해 최초로 피해를 입는 지역이며, 38번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