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맘 편한 임신 통합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경기 안성시보건소는 정부의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중 하나인 ‘맘편한 임신’ 통합 신청 서비스가 지난해 20개 시군구 시범사업으로 시작돼 오는 19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항목으로는 △엽산제 지원, 철분제 지원, 맘편한 KTX, 산모신생아 관리 지원, 에너지바우처, 표준모자보건수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