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점검결과 최우수 지자체
경기 안성시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20일간 추진했던 국가안전대진단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진단은 재난 및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13개 분야 55곳의 주요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으며 전기, 소방, 가스, 산업안전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통해 37곳 시설물에서 104건의 위험요인을 발견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담장 옹벽 균열로 인한 보수·보강, 시설 내 소화기 미설치 및 지시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