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해군 2함대, 어민들 안전조업 지원 활동 추진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는 오는 31일까지 서북도서 조업어선의 항법.전자장비 합동점검 등 서북도서 어민들의 안전조업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꽃게 성어기 등 본격적인 조업 시기를 앞두고 백령도, 연평도 등 서북도서 어민들의 안전한 운항과 조업 활동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서북도서 조업어선 490여척을 대상으로 2함대와 해병 6여단, 연평부대, 인천해양경찰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