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관광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여행 추진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안동시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북부권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여행을 추진한다. 4일 공사에 따르면 복지여행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의 발달장애인, 지체장애인, 저소득층, 한 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독거노인,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회차당 25명씩 총 12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