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에너지 취약계층 6800세대 '에너지바우처' 지원
경북 경주시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의 에너지원을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소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