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청년·여성 고용 힘입어 상반기 고용률 68.3%로 도내 시부 1위
경북 영천시가 경기침체와 급격한 산업 전환기 속에서도 우량기업 투자유치, 신성장산업 육성,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민·관의 노력으로 상반기 고용률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지역 고용시장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 22일 영천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고용률 68.3%를 기록하며 도내 시부 1위, 전국 시부 4위에 올랐다. 특히,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7.2%로 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