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꽃묘 32만본 심는다…도심 곳곳 '봄 향기 솔솔'
경기 부천시는 도심 경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32만 본을 식재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른 봄부터 도심 곳곳에 다채로운 봄꽃을 심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여월동 양묘장에서 약 100일 동안 팬지, 비올라 등 5종의 꽃을 가꿔왔다. 올해도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3개 구청과 37개 동이 힘을 모아 길주로, 경인로, 중동대로를 비롯한 골목길 곳곳에 다음 달 5일부터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