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초등생 걷기 쉽게 학교앞 불법광고물 정비"
인천 중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하고 있다. 중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5주간 진행된다. 초등학교 주변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이 정비 대상이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학교 주출입문 300m 이내)과 교육환경보호구역(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을 중점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