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이하 작품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 열린다
300만원 이하 중저가 작품을 위주로 판매하는 '작가미술장터'가 다음 달부터 서울과 전북 완주, 전남 순천, 제주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신진작가들이 미술 시장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반기 작가미술장터를 진행한다. 서울 하나은행 을지로 기업센터 지점의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 'H.Art1'에서는 9월 1∼11일 '마켓에이피' 장터가 열린다. 판화, 사진, 드로잉 등 종이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