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7일부터 이주민 대상 다국어 상담 서비스
경기도가 27일부터 베트남·우즈베크어 등 이주민 대상 다국어 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는 다국어 상담 인력이 없어 언어 장벽으로 인한 민원 접수 오류·지연이나 인권 침해 전달 부족 등의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조치다. 24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에서 진행될 다국어 상담 서비스는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라오스어·태국어, 우즈베크어·러시아어, 필리핀어·영어, 중국어 등 총 9개 언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