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오늘 일궈 온 사람들과 함께 한 창립 120주년 기념식
40년 이상 모두 60억원 이상을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유중근 경원문화재단 이사장, 37년동안 700회 넘게 헌혈을 하며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상윤 씨, 47년간 1만 3000시간 훨씬 넘게 각종 재난, 코로나19 시기 등에 자원봉사 현장을 누빈 백순임 씨, 재난현장에서 응급처치와 재난심리회복에 전문성을 발휘해 7500시간 가까이 현장을 지켜 온 신수태 씨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