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홍보대사 정일우 파티시에 변신 '제빵봉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배우 정일우가 일일 파티시에로 변신했다. 하루 종일 직접 빵을 만들어 홀몸노인 등 이웃에 전달했다. 20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시 양천구 서부적십자봉사관에서 정일우는 도미니카공화국, 일본, 싱가폴, 헝가리 등 9개국 주한외교대사 부인,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 30여명과 함께 직접 빵을 만들었다. 정일우는 전문 제빵강사의 지도를 받아 빵 반죽부터 빵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