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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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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9일 서울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랑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올해 처음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고려 왕의 외출복을 입고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선사 바비큐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선사의 꽃바람 꽃길을 걷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하고 있다.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청년 강감찬과 함께 소원달기에 앞서 소원지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소원지를 매달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 개막행사인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가운데)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석촌호수 가을산책'에서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호숫길을 걷고 있다. 송파구는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시각장애인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이웃과 함께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