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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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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 26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성북구 북서울꿈의숲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 낮 기온 26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성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소풍 나온 아이들이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시민들이 하늘소를 바라보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여섯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시민들이 하늘소에 올라 풍경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일곱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