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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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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왼쪽부터)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열린 '수도권 3자 협의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도담소에서 열린 '수도권 3자 협의체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도담소에서 열린 '수도권 3자 협의체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도담소에서 열린 '수도권 3자 협의체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열린 '수도권 3자 협의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경기-서울-인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차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초복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열린 ‘국제여름학교 초복맞이 삼계탕 데이’에는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학생 32명이 삼계탕을 먹으며 한국 전통 여름 나기 풍습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