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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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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심서 만난 가을낭만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포토] 노원수제맥주축제 즐기는 시민들
[포토] 시청 하늘전망대 가을풍경
[포토] 한우사랑대축제 찾은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
[포토]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알리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10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 종합운동장에 개장한 ‘2024 노원 눈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원 눈썰매장은 멀리 서울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심 속 겨울 테마파크다. 1월 한 달 간 운영되며 노원구민이면 무료입장 가능하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을 찾은 시민들이 온실하우스가 설치된 황톳길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한 시민이 신발을 벗고 덧신을 신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덧신으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장이후 서대문구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산 항톳길'은 현재까지 20만 명 가까이 방문했다. 황톳길에는 세족 시설과 쉼터, 황토 족탕 등도 설치돼 있다. 전국 최초로 온실하우스를 설치해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쪽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눈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지하도에서 한 시민이 눈 내리는 지상으로 올라가고 있다. /정재훈 기자